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오성덕의 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오성덕의 굴
작성자 관리자 조회 539 회

오성덕씨가 숨어 살던 굴을 말한다.
이 유래에는 세 가지 설이 있다. 첫째, 병인박해 때 오성덕이가 피신해 입도했다는 설과 둘째, 1901년 신축란시(辛丑亂 = 제주천주교란 = 이재수란), 셋째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순사들의 눈을 피해 숨어들었다는 것이다.
유래 전승자인 우봉수 옹은 "내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로부터 오성덕의 얘기를 들었다. 그때 60여년이 됐다면서 대원이 대감(흥선대원군)이 섭정시였다고 말씀하셨다."고 주장한다. 한 자리에 앉아 있던 촌로들도 그게 맞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96 오봉리(五逢里) 관리자 1417
1793 주흥동(周興洞) 관리자 1452
1786 전흘동(錢屹洞) 관리자 1288
1785 고수동(古水洞) 관리자 1430
1784 옷예물 관리자 1234
1780 중개(中垣) 관리자 1201
1777 족은구미, 큰구미 관리자 1277
1774 진코지(岬) 관리자 1195
1772 엉챙이 알 관리자 1407
1769 멜개(약원) 관리자 1283
1765 당과 당알 관리자 923
1763 큰원(大垣) 관리자 852
1762 북돌고지(岬) 관리자 856
1761 장통 알 관리자 994
1760 곤여물 관리자 836
1758 모살개(沙垣) 관리자 922
1755 앞바당 관리자 856
1752 앞동산 관리자 792
1751 산물깍 관리자 898
1749 산물통 관리자 872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