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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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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안은 봉오지
작성자 관리자 조회 470 회

하고수동 해안(744번지 앞)에 있는 돌 봉우리이다. 이곳에서는 가마우지(물새)를 「옷」이라 한다. 「봉오지」는 봉우리의 방언, 즉 '가마우지가 많이 앉은 봉우리'라 해서 「옷안은 봉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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