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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개개비통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개개비통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7 회

삼양동 810번지이다. 예전에는 이곳에 봉천수가 고이는 웅덩이가 있었다. 물이 많이 고였으니 연못이 되었고 개구리가 자연적으로 서식했다. 비가 오면 개구리 울음 소리가 요란했다. 개구리의 제주어는 「개개비」. 개구리가 많이 서식했다 해서 「개개비통」이다. 지금은 물이 없지만 비가 많이 내리면 이곳에서 맹꽁이가 요란스럽게 울어 옛 명칭을 되살리게 한다고 촌로들은 회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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