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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물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물코
작성자 관리자 조회 466 회

둔덕을 쌓고 바닷물을 저장했으니 물이 들고 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물이 들고 나는 곳이라 해서 「물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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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393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387
1742 둠벙 관리자 416
물코 관리자 466
1736 개와당 관리자 409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46
1729 사장(沙場) 관리자 364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377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64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08
1719 판통 관리자 349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35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465
1708 장테코 관리자 388
1706 동낭알 관리자 453
1705 마주목 거리 관리자 482
1703 유치원 거리 관리자 413
1702 중백(中佰)이 동산 관리자 395
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397
1699 개우렁이 관리자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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