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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엉챙이 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엉챙이 알
작성자 관리자 조회 1,322 회

날때부터 윗 입술이 찢어져 있는 사람을 언챙이라 한다. 주흥동 해변가에 험한 바위로 형송된 곳이 있는데 「언챙이」와 비슷하다 해서 「언챙이」라 했다한다.
「알」은 「아래(下)」를 뜻한다. 즉 날카로운 바위와 돌이 많은 곳의 밑을 얘기한다. 해방 직후 좌초된 화물선의 잔해가 밀려왔던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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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96 오봉리(五逢里) 관리자 1321
1793 주흥동(周興洞) 관리자 1349
1786 전흘동(錢屹洞) 관리자 1214
1785 고수동(古水洞) 관리자 1319
1784 옷예물 관리자 1162
1780 중개(中垣) 관리자 1092
1777 족은구미, 큰구미 관리자 1187
1774 진코지(岬) 관리자 1095
엉챙이 알 관리자 1322
1769 멜개(약원) 관리자 1180
1765 당과 당알 관리자 843
1763 큰원(大垣) 관리자 764
1762 북돌고지(岬) 관리자 769
1761 장통 알 관리자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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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앞동산 관리자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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