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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사장(沙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사장(沙場)
작성자 관리자 조회 362 회

하고수동 712번지 일대 게와당 뭍쪽을 말한다. 지금은 경작지로 변모했지만 예전에는 모래밭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사장이다. 최근에는 이곳에 버스정류소가 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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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392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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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개와당 관리자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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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沙場) 관리자 362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376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63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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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구진물통 관리자 634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464
1708 장테코 관리자 386
1706 동낭알 관리자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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