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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당과 당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당과 당알
작성자 관리자 조회 674 회

주흥동 해변, 890번지 앞쪽에 「할망당」이 있다. 해녀나 어부들이 일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곳이다.  즉 마을주민의 여러 가지 일을 지켜주는 신이 거처하는 장소를 「당」이라 한다. 마을의 안녕을 수호하는 「할망(할머니)신」이 좌정해 있다 해서 「할망당」이다.
이곳에서는 일년의 안녕은 음력 정월에, 각종 사안이 발생하는 바로 직전에 「할망신」에게 무사를 기원한다.
「알」은 아래, 「당알」은 당이 있는 아래쪽, 바다쪽을 얘기한다. 그 쪽이 북쪽이든 남쪽이든 뭍(육지)쪽은 위, 바다쪽은 아래라 칭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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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96 오봉리(五逢里) 관리자 1158
1793 주흥동(周興洞) 관리자 1207
1786 전흘동(錢屹洞) 관리자 1099
1785 고수동(古水洞) 관리자 1167
1784 옷예물 관리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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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7 족은구미, 큰구미 관리자 1025
1774 진코지(岬) 관리자 939
1772 엉챙이 알 관리자 1189
1769 멜개(약원) 관리자 1027
당과 당알 관리자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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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산물통 관리자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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