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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체험휴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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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니카페
작성일 2019-02-27 11:57:59 조회 209 회
작성자 현광열

혼인지 농어촌 휴양마을 미니카페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로써 한명의 실업자를 해방 시켰으며 한 가정의 생계를 해결 됨과 동시에 해안 공원의 기본 취지를 이행 하게 되어 지금에서야 가슴이 뿌뜻함을 느낌니다.. 해양공원을 만들어 지나쳐 버리는 관광객을 우리마을에 잠시라도 머물게 하여 단돈 천원이라도 관광객들이 쓰고 가게끔하는 게 나의 목적이였죠. 그전에는 차로 지나가면서 고성방가(카스테레오) 담배꽁초 ,휴지등을 버리고 우리 해안가에 있는 정자에서 식사등을 하고 가며 지저분 내지는 산더미 처럼 쓰레기를 버려놓고 가버린곤 했죠~~~`` 이제는 쓰레기를 버리든 말든 쓰레기는 줍고 같이 버려져 있는 돈은 주머니에 챙기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운영 해나가야 겠죠.......~`` 우리 주민 분들이 관광객은 돈이다...하고 생각하면 마인드가 바뀐다는 사실을 직시하며.....이만````````~~~~~~~~~

미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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