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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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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처물동(푼채물)
작성자 관리자 조회 583 회

     현재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으나 설촌 연대는 350여년전으로 본다.
     이곳은 북쪽으로는 파군봉(破軍峯)을 끼고 하류에는 병풍천이 흐르고 있는 병풍천(倂風川)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연대 미상의 사찰이 설립되면서 많은 신도들이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비는 곳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사찰이 부서지면서 주지스님이 쓰던 "대야"가 샘속에 묻혔는데 그후 비가와서 물이 넘칠때는 대야 우는 소리가 울린다고 전하며 그 당시 모셔있던 불상은 최근까지 월령사 외곽에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곳을 '부처물동' 또는 '푼채물'이라고 전해오고 있고 샘물맛이 좋아 근래까지도 식수로 많이 이용해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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