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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신산동(新山洞)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신산동(新山洞)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06 회

     상귀리가 750년전 귀일현이 설촌되면서 속칭 내비담(內備譚)에 거주했던 씨족들이 삼별초의 항몽군에 이해 퇴각당하고 차차 북쪽으로 이주하면서 이곳 중심부에 촌락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심부위가 거북이등 같다하여 상구모를(上龜)이라 했다가 '모를'이란 산과 같다하여 후에 신산동(新山洞)으로 불리워져 오고 있다. 그후 이곳에는 조선 순조 4년(1804) 진주강씨 강봉효, 강봉서, 강봉조 삼형제가 동시에 무과급제를 했고, 그후 형 봉효는 수근대장을 역임했다 한다. 현재는 강씨, 한씨, 양씨, 이씨, 김씨, 송씨, 홍씨 등의 씨족이 모여 평화로운 촌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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