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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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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배낭알(본향당)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90 회

  '제배낭'은 구슬잣밤나무, '알'은 아래를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제비낭'의 아래쪽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부락의 수호신을 모신 '당'으로 처음에는 상효동 610번지내 '당터'를 잡고 모셨으나 상효동 672번지에 저수지를 설치하게 되어 현재의 '제배낭알'로 옮겼다.
음력 6월과 동짓달이 되면 특별히 당에 신경을 써서 한해에 두 번 거의 전 가구가 참여하기를 원한다. 7일, 17일, 27일이 당에 가는 날이다. 이 중 7일을 가장 길하다고 하여 새벽부터 많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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