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돌아올때 노 젓는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돌아올때 노 젓는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582 회

    0 혼저가게 혼저가게
      해가 지고 저문 날이
      골목골목 연기만 나네
      빨리가서 어린애기 젖을 주고
      병든 서방 약을 주고
      개도야지 채를 주고
      빨리 가자 쳐라쳐라
                       (1986.4 성산리 강홍선 여.69세)

  ㅇ 이어 이어 이어사 어서가게 집으로 가자
      우는 애기 젖을 주나 개도야지 채를 주나
      병든 서방 녹져 놓고
      어서 가게 후저가게
      어서 어서 요거 파랑 집을 살가 밭을 삼가
      들어가자 들어가자 다 오람져
      그만 강난 들어나 오랐져 이어사 이어사
                             (1986.6.성산리 강춘화.여 70세)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348 성산항 관리자 1720
1347 진덕 관리자 983
1346 정도 관리자 941
1345 작지캐 관리자 999
1344 윤선자리 관리자 1001
1343 어깨이섬 관리자 1087
1342 안수매밑 관리자 992
1341 성산봉수 관리자 1122
1340 성산굴 관리자 1184
1339 샛개 관리자 1001
1338 성산일출봉(제주도기념물 제36호) 관리자 1163
1337 육지로 떠나면서 부르는 노래 관리자 621
돌아올때 노 젓는 노래 관리자 582
1335 출발할때 노 젓는 노래 관리자 764
1334 해녀제(海女聚) 관리자 581
1333 새해 행운 빌기 관리자 557
1332 허 채(許採) 관리자 611
1331 풍어제(豊漁祭) 관리자 599
1330 포제(祭一鄕祭) 관리자 634
1329 초가집일기 관리자 577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