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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돌아올때 노 젓는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돌아올때 노 젓는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642 회

    0 혼저가게 혼저가게
      해가 지고 저문 날이
      골목골목 연기만 나네
      빨리가서 어린애기 젖을 주고
      병든 서방 약을 주고
      개도야지 채를 주고
      빨리 가자 쳐라쳐라
                       (1986.4 성산리 강홍선 여.69세)

  ㅇ 이어 이어 이어사 어서가게 집으로 가자
      우는 애기 젖을 주나 개도야지 채를 주나
      병든 서방 녹져 놓고
      어서 가게 후저가게
      어서 어서 요거 파랑 집을 살가 밭을 삼가
      들어가자 들어가자 다 오람져
      그만 강난 들어나 오랐져 이어사 이어사
                             (1986.6.성산리 강춘화.여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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