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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용당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용당
작성자 관리자 조회 614 회

용이 승천할 때 치인 곳으로 움푹 패인 곳에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며 바위밑에(동굴모양)당을 모시고 7일에 제물을 차라고 용왕님께 제사를 지내던 곳이라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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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659 수마포(수매밑) 관리자 1309
1653 섬발이(섬받이) 관리자 926
1652 턴 덕(톤되) 관리자 911
1649 토성안 관리자 1091
1645 객사 관리자 925
1640 안갯 관리자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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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우묵포(우묵개) 관리자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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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 아이무덤앞 관리자 729
1570 용출리 관리자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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