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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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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을제(포제)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86 회

  해마다 음력 정월과 구월에 첫 정일이나 해일에 두번에 풍년을 기원하고 부락의 액을 막는 부락제를 지내다가 일제 말기에 강압적인 탄압으로 없어지고 지금은 그런 행사가 있었는지조차 대부분의 부락민이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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