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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거린내깍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거린내깍
작성자 관리자 조회 506 회

세기내 물이 밥주리 빌레 중간 지점을 통하여 개맡 앞으로 흐를 수 있도록 움푹 패인 곳을 말하는데, 내에서 갈라졌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가 칠때는 이 거린 내깍으로 각종 오물이 마을 앞 해안까지 흘러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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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3109 리명(里名) 관리자 1202
3108 넙빌레 관리자 856
3107 원담 관리자 918
3105 두멩이 마돌 관리자 864
3104 할매개 관리자 766
3102 설코지 관리자 822
3101 마살왓(모래판) 관리자 754
3099 영등물(靈登水) 관리자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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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4 밥주리 빌레(밥주리새.참새떼) 관리자 550
3092 내깍 관리자 476
거린내깍 관리자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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