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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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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채(許採)
작성자 관리자 조회 464 회

제주도 연안에는 옛부터 미역이 잘 자란다.
반농반어(半農半漁)가 생업인 본 고장인들에게 있어서는 미역 채취는 년중의 가장 큰 작업이요. 농어촌의 소득물로 대몫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각 마을마다 정해진 구역내에 질정한 기간동안 취치를 금지했다가 수확기에 이르면 택일하여 그 마을 웃어른의 신호에 따라 온 마을 주민들이 일제히 바다로 뛰어들어가 미역을 따게 된다. 어려운 생활에 크게 보탬이 되는 미역허채는 공공을 위하여 정도하게 되고 정직하게 생활하던 우리선인들의 자세와 정신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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