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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산리 마을약사
작성일 2013-12-11 15:13:00 조회 695 회
작성자 신산리

설촌유래 및 마을소개

신산리 625번지 속칭 ‘신술목’에 연주현씨 일가와 곡산강씨 일가 20여 호가 촌락을 이루어 살다가 생활환경이 변하고 식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바닷가 용천수를 이용할수 있고 해산물 채집 등 여러모로 생활하는데 좋은 여건과 환경을 갖춘 지금 현재 취락이 형성되어 있는 안카름(중하동지역)으로 내려왔다

마을의 이름은 말등포 / 말등촌 / 귿등개 / 그등애라고 하여 오다가 1700년대 후반 풍수지리학자에 의해 신산리로 개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 신산리는 지금 497가구에 1,130명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지형의 금계포란형(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으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가보고 싶은 마을, 더 나아가 한번이 아닌 계속 살고 싶은 열린마을, 그리고 출향민들의 마음의 고향이 아닌 자주 찾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농촌형 관광마을, 전주민이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항상 일거리가 산적해 있는 활력 넘치는 마을,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문화적 수준이 높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도․농 상생의 특색있는 농어촌 녹색마을로 변신할 수 있도록 마을 주민 모두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마을입니다.

신산리 마을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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