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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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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짐 지는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953 회

저 산 둘렁 난지젠 호난        (저 산을 둘러 등에 지려하니)
짐패쫄란 못지듯이              (멜빵짧아 못지듯이)
부뭬 공은 가프젠 호난         (부모공을 갚으려하니)
맹이 쫄란 못가파라             (돌아가시어 못갚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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