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사촌성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사촌성매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57 회

성매 성매 사춘 성매
햇살 한 되를 췌줬으먼
원상도 묵고 나도 묵고
조구 한나 구웠으면
성도 묵고 나도 묵고
뱃떼기 남는 물로
성네 개가 몰카 가지에
우리 개가 몰카 가까
노름 패비 남는 물로
성네 개가 다 몰카 가지에
우리 개가아 몰카 갈까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먼 간디 또 못온가
어린 자식 나놔 놓고 가는 길은 있건마는
오는 길은 없다던가
병풍에 기린 장닭 꽤꽥하명 오실라요.
삼년 묵은 쇠뼈따귀 새살이 나면 오실라요.
절로 죽은 고목나무 움이 나면 나를 찾아서 다시 올라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무시 먹고 날 낳던가
무심함도 무심하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165 질로 질로 가다가 관리자 463
2164 또박네 관리자 434
2163 돈대질 소리 관리자 443
2162 멸잡는 소리 관리자 441
2161 또박네야 관리자 417
2160 꽃아 꽃아 관리자 428
2159 시집살이 신세타령1,2 관리자 453
2158 멸치후리는 노래 관리자 592
2157 상여소리 관리자 669
2156 급수의 변천사 관리자 419
2155 항만.교통의 변천사 관리자 628
2154 추자도의 공인종교 관리자 674
2153 추자도의 개인신앙 관리자 354
2152 추자도의 마을신앙 관리자 392
2151 추자도의 신앙 관리자 410
2150 추자도의 민속 관리자 355
2149 추자도의 언어 관리자 1202
2148 추자도 설촌의 유래와 변천사 관리자 479
2147 마을포제 관리자 371
2146 설(구정) 관리자 453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