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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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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박네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4 회

또박 또박 또박네야
뭣을 보고 울고 가냐
우리 어매 묏등으로
젓 먹으로 울고 가네
우리 어매 묏등에는
접시꽃도 너울너울
함박꽃도 너울너울
보기좋게 피었구나
(김대연, 1911·여 신양리서 나서 영흥리로 시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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