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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제주시에서 서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42㎞떨어진 조그마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입니다. 옛적부터 우리 마을은 인심이 좋고 순박하여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삼무의 고장이며 후박한 풍속과 전설 각종 민속과 독특한 면학성이 타 리보다 뛰어난 고장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또한 맑고 넓은 바다가 있어서 낚시로도 요즘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풍부한 각종 해산물과 어디에 내놓아도 안 떨어질 청정한 바다를 이용한 전복양식은 시간이 흐를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맑은 공기와 또한 공해가 전혀 없는 청정한 바다 그리고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마을 용당리에 열번이라도 찾아 오십시오.

일반현황

(2013년 12월 31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191 233 103 130

자연환경

지세가 강한 현무암층으로 암반지대와 설덕으로 이루어져, 넓은 들판은 없고, 군데군데 빌레 사이사이 틈바구니에 적은 밭을 일구고 가꾸웠으며, 장마나 비가 왔을 때 현무암 사이로 물이 모두 빠져나가 바다쪽에서는 산물이 있으나 동리 가까운 곳에는 식수나 농업용수가 없어 식수는 봉천수에 의존하고 논은 있어도 농업용수가 없어 하늘에 의존하였고 농사철인 여름에 가뭄과 태풍으로 인하여 패작상태를 면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광정동산에서 기우제를 드렸고, 태풍의 이동으로 인하여 7~8월 여름 곡식 수확을 눈앞에 두고 올해 농사도 "솥을 씻었쪄" 하며 한숨짓는 옛 선조들의 긴 한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이러한 삼재의 재난에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우리 선조들은 굳건히 살아왔다.

산업구조

토지보유 현황
면       적 (㎢)
과수원 임야 기타
326 191 5 82 48

농어촌 복합 마을로 농업을 주로 재배하고 특작(양파, 콜라비,브로콜리 등)도 하며 용당포구에는 14척의 소규모 어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