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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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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수
작성자 관리자 조회 948 회

  용이 살다가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현재 용당 리사무소 동쪽에 있다. 과거에는 매우 넓은 못을 이루고 있었으나, 도로 개설로 인하여 자그마한 연못이 되고 말았다. 마을 사람들은 이 물을 '용못물'이라고 한다. 이 물을 근거로 삼아 마을을 이루었기에 '용당리', '용수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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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 타작노래 관리자 1060
2094 자장가(아기구덕에서 아기 재우는 노래).. 관리자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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