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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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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개못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35 회

  용당리 해안가에 있는 너른 갈대숲을 말하는데 조개가 많이 서식하여 조개못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조개못 주위에 묘를 쓰기 시작하면서 조개들이 죽어버렸다고 얘기하는데 무수히 남아있는 조개 껍데기가 이를 말해주는 듯하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팔뚝만한 장어며 고기들이 산란을 위해 드나들었다는데 지금은 철새들만 한가로이 둥지를 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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