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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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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제
작성자 관리자 조회 884 회

  해마다 입춘이 지나 첫 丁日이면, 마을 사람들의 민안무양(民安無恙)을 비는 포제가 행하여지는데, 이를 위하여 향회를 열어 삼헌관과 집사를 선출하며, 제비는 부락의 공금으로 충당한다. 광정이물 옆에 있는 포제동산에서 포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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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7 조개못 관리자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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